SIMTECH 심테크 로고 심테크 마음이 곧 기술이다 · 心卽技術 · 弘益人間

마음이 곧 기술이다 사람을 깨우고, 사람을 연결하며, 사람과 함께 성장합니다.

기술은 세상을 편리하게 만들 수 있지만, 마음은 세상을 올바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심테크는 마음의 기술을 통해 인간의 회복, 관계의 회복, AI 시대의 인간 중심 교육, 그리고 홍익문명으로 나아가는 통합 실천 체계입니다.

ONSE PROJECT

AI 대화형 광고 시대의 시작

광고를 보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는 광고와 대화하는 시대입니다.

ONSE PROJECT는 사람의 질문을 이해하고, 맥락을 분석하며, 가장 적합한 선택으로 연결하는 AI 대화형 광고 플랫폼 실험입니다. 질문은 광고가 되고, 답은 거래가 되며, 거래는 새로운 시장을 만듭니다.

질문이 곧 광고다 질문이 곧 거래다 질문이 곧 매출이다

영상 파일 업로드 경로: videos/ONSE_AI_ADVERTISEMENT_FINAL.mp4

CCO 인사말

김산다라 CCO 프로필

안녕하십니까. SIMTECH 최고 통제관(CCO) 김산다라입니다. 심테크 세계대학과 국제 의식기술 글로벌 센터(IO‑SGCT)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네트워크가 인류의 삶을 빠르게 변화시키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술은 편리함을 제공하는 도구에 지나지 않습니다. 진정한 변화는 그 도구를 쓰는 사람의 마음과 방향에서 시작됩니다.

심테크는 ‘기술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인공지능은 어떻게 인간을 돕고 성장하게 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우리는 과학과 철학, 마음과 기술, 개인의 성장과 사회적 책임을 통합하여 사람 중심의 문명을 설계하고 실천하는 플랫폼입니다.

심테크 세계대학는 동양의 지혜와 현대 과학, 인간의 의식과 인공지능 기술을 잇는 새로운 배움의 길입니다. SIMTECH CORE와 국제 의식기술 글로벌 센터(IO‑SGCT)는 이러한 철학을 현실 속에서 구현하는 운영의 심장이며, 글로벌 네트워크입니다.

저는 CCO로서 심테크의 대외 행정과 운영 체계, 디지털 플랫폼과 글로벌 네트워크, 그리고 보안·통제 프로토콜을 총괄합니다. 이는 심테크가 어떤 환경과 마주하더라도 홍익의 가치가 흔들림 없이 확장되도록 지키는 일입니다.

심테크가 추구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단순한 성공이 아니라 사람을 깨우고, 사람을 연결하며, 사람과 함께 성장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길 끝에서 우리는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나는 이웃과 사회, 나라, 인류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이 질문이 SIMTECH의 철학이며, 홍익문명으로 향하는 길의 첫걸음입니다.

김산다라 CCO

심테크 상징마크

SIMTECH 상징마크

하나의 마크 안에, 심테크의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01 중앙의 인간홍익인간으로 성장하는 존재
02 북극성기술을 이끄는 빛, 방향
03 금색 궤도성장 · 진화 · 상승 · 확장
04 검은 궤도현실 · 중력 · 물질세계
05 두 궤도의 통합정신과 기술이 하나로
06 원형 구조순환 · 공명 · 하나됨
홍익의 별을 향해, 정신과 기술을 통합하며 성장하는 인간.
상징마크 자세히 보기
01

심테크 소개

마음의 구조를 이해하고 삶의 실천으로 전환하는 인간 중심 교육 체계입니다.

02

사상관

천부경, 지부경, 삼일신고, 인부경, 귀곡자, 홍익문명으로 이어지는 뿌리사상 체계입니다.

03

세계대학

자기이해, 자기성장, 관계와 리더십, 홍익실천, 세계시민 과정을 제공합니다.

04

AI 콘텐츠

SIMTECH CORE와 콘텐츠 시스템을 통해 교육 콘텐츠를 생산하고 연결합니다.

홍익 4행도

심테크의 모든 배움은 아래 네 가지 질문으로 귀결됩니다.

이웃

나는 이웃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사회

나는 사회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나라

나는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인류

나는 인류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심테크의 핵심 흐름

사상

마음이 곧 기술이라는 사상 위에 홍익인간의 실천 방향을 세웁니다.

교육

세계대학 과정을 통해 개인의 성장과 사회적 책임을 연결합니다.

문명

AI 시대에도 인간의 마음, 의식, 존엄을 중심에 두는 홍익문명을 지향합니다.